사회 SBS 2026-08-05T22:20:00

"기사님들 주차하세요"…'명당' 내어준 아파트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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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무거운 짐을 나르는 택배기사들을 위해서 출입문과 가장 가까운 주차 명당을 내어준 한 아파트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 영상 시청 무거운 짐을 나르는 택배기사들을 위해서 출입문과 가장 가까운 주차 명당을 내어준 한 아파트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지하 주차장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주황색 주차 표지판이 설치된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표지판에는 '택배 차량, 특수 차량 배려 구역'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글쓴이는 '무거운 짐을 나르는 택배기사님들을 위해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명당 자리를 양보해 줬다고 한다'고 전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돋보인다', '이런 따뜻한 문화가 더 많이 확산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