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6T05:56:00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속도’…3월 995가구로 최대
원문 보기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밀집한 서울 강서구 한 주거 지역. 한수빈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공공 매입이 지난달 995가구로 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한 달간 전세사기 피해 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세 차례 열어 698명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가운데 654명은 신규 신청자이고,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