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3:42:00 엔하이픈, 'Bite Me' 첫 5억 스트리밍 돌파..9개월 만에 1억 회 추가 원문 보기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