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9:01:00

'35°C 폭염'도 월드클래스는 못 막았다...맨시티-팀 K리그 앞두고 상암 조기 점령 [오!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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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가만히 서 있기조차 버거운 폭염도 축구 팬들의 발걸음을 막지 못했다. 맨체스터 시티와 팀 K리그의 맞대결을 앞둔 서울월드컵경기장 주변은 경기 시작 수 시간 전부터 팬들로 붐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