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15:47:00

'700억 원의 사나이' 이강인, 아틀레티코 새 시대 연다…한국 축구 역대급 이적 성사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5)이 700억 원의 사나이가 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하며 커리어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