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2:50:00

"투헬의 수비 전술 옹호? 정말 미친 세상이야" 클롭, '축구는 훨씬 더 복잡해' 가짜뉴스에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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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위르겐 클롭(59) 전 리버풀 감독이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4강전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한 잉글랜드 대표팀과 토마스 투헬(53) 감독을 옹호했다는 논란에 대해 명백한 가짜 뉴스 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