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9:54:20

'4연패 가능?' 우려의 시선에 답한 이민성 감독 "핑계같지만 지금까지는 선수 선발 과정이었다, 반드시 금메달 따겠다"[현장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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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지금까지 선수 선발 과정이었다. 금메달 딸 수 있는 선수들로 꾸렸고, 반드시 목표를 이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