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8T07:41:00

전작권 논의 앞둔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의제는 눈덩이… 한국 셈법 더 복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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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희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대리(왼쪽)와 존 노 미 국방부 동아시아 담당 부차관보가 지난해 9월 23~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27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방부 제공올해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논의에 더해 미·이란 전쟁 여파와 미국의 대북 정보 공유 제한 문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