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2T03:00:00

“반도체·배터리 분석 수요 대응”…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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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산업의 원천기술 확보를 뒷받침할 국가 초대형 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정부가 충북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기반시설 공사 계약을 마무리하면서 2029년 구축을 목표로 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 건설공사 계약을 최종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 간 체결됐으며, 계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