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2T02:21:55

오세훈, 오늘도 후보 등록 불투명…“지도부 실천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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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 추가접수 기한인 12일에도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보 등록이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내의 ‘윤(尹)어게인 청산’ 결의를 당 지도부가 실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