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1T04:43:10 필리핀서 53억원어치 필로폰 밀수한 총책…도피 18년만 송치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대량의 필로폰을 밀수한 총책이 해외 도피 18년 만에 국내로 송환돼 처벌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