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32:00
‘모두의 창업’서 1차 합격한 5000명… 아이디어 요약본 등 개인정보 털려
원문 보기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창업 경진 대회 ‘모두의 창업’에 지원해 1차 합격한 5000명의 이메일 주소, 응모한 아이디어 요약본, 심사평 등 개인 정보가 외부에 유출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창업 경진 대회 ‘모두의 창업’에 지원해 1차 합격한 5000명의 이메일 주소, 응모한 아이디어 요약본, 심사평 등 개인 정보가 외부에 유출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