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23:43:39

'미야지보다 나은 거 맞아?' 퇴로 없는 선택, 사토시의 혹독했던 1군 신고식, 그래도 희망은 있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가 KBO 리그 신고식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