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20:48:00

"김민재한테도 밀렸다" 日 국대 이토, 뮌헨 방출 명단 올랐다...도르트문트-PL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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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김민재를 포함한 경쟁자들에게 밀린 데다 잦은 부상까지 겹치면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