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15:11:00
"태극마크 달고 싶다" 韓 야구 이게 무슨 횡재인가, 토론토 3할 중견수가 한국계였다니…다음 WBC 지원군 되나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다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싶어 하는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신인 외야수 브렛 베이트먼(24)이 그 주인공이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다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싶어 하는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신인 외야수 브렛 베이트먼(24)이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