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7T05:19:44

금융권은 수십억, 거래소는 300억…AML 제재 격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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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에 300억원대 과태료가 잇따라 부과되면서 금융권 제재 수준과 차이를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자금세탁방지(AML) 의무와 내부통제 규제는 금융회사 수준으로 강화됐지만, 제도적 지위와 사업 기회는 제한된 채 부담만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금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