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2T06:10:00
토스 상반기 장사 어땠나… ‘금융서 벌어, 결제망에 쓴다’
원문 보기금융 사업으로 어느 정도 수익성을 확보한 토스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결제 생태계 확장에 힘을 싣고 있다. 토스증권과 토스뱅크가 적잖은 이익을 내며 그룹의 수익 기반으로 자리 잡은 반면, 결제 부문에서는 적자를 감수하면서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것. 2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토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1조8928억원의 매출과 2461억원의 영업이익, 232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938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토스증권 등 계열사 실적이 반영된 지분법이익이 2620억원으로 늘면서 당기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