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20:56:00

"음바페 무릎 완전 파열될 뻔" 충격 폭로! 레알 마드리드 '끔찍 실수' 공개됐다..."반대편 MRI 검사→의료진 해고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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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듣고도 믿기 어려운 의료 사고다. 킬리안 음바페(28)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의 황당한 착각으로 반대편 다리만 검사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