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9T06:07:28

한국 찾은 NASA “달 기지 구축 협력 가능성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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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대 인류 최초의 달 거점 구축에 도전하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한국 우주 기술과 협력 가능성을 시사했다. 전력, 통신, 에너지, 로봇 기술이 총망라하는 달 기지 프로젝트에 한국의 과학·우주 기술 역량이 실현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카를로스 가르시아-갈란 NASA 달 기지 프로그램 총괄책임자는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NASA는 한국이 어떤 역량을 가졌는지 분석을 마쳤고, 착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