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6-02T08:40:00
"안 좋은 기운은 제가 다 가져왔어요" '부상 낙마' 조유민 귀국…동료들의 선전 기원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월드컵 무대를 목전에 두고 불의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하게 된 조유민이 오늘 귀국했습니다. 목발을 짚고 돌아온 조유민은 "안 좋은 기… ▶ 영상 시청 월드컵 무대를 목전에 두고 불의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하게 된 조유민이 오늘(2일) 귀국했습니다. 목발을 짚고 돌아온 조유민은 "안 좋은 기운은 제가 한국으로 모두 가져왔다"며 동료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