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7T11:01:38

박지성·이영표 저격 인터뷰 논란 서강일 회장, 축구협회 청문회 불출석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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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은 없었다.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과 이영표 K-축구 혁신위원을 저격한 이른바 막말 인터뷰 로 거센 비판을 받았던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불출석한다. 27일 축구계에 따르면 서강일 회장은 이날 국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오는 30일 예정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서 회장은 증인이 아닌 참고인이라 출석 의무는 없다. 몸이 좋지 않다는 게 청문회 불출석 사유로 전해졌다. 서강일 회장은 앞서 KBS와 인터뷰에서 박지성, 이영표 지네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느냐 거나 뭐를 안다고 말을 함부로 하나. 축구선수로서는 국가대표였지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이 얼마나 있다고 무슨 혁신위원장을 하느냐 는 등 사실상 막말 인터뷰 를 쏟아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