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05:27:04

전자발찌 찬 스토킹 가해자 ‘실시간 동선’ 확인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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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스토킹 등 피해자는 전자장치를 찬 가해자의 실시간 위치를 스마트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가해자의 ‘접근 거리’만 문자로 전송됐지만, 앞으로는 실시간 위치와 이동 경로까지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