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3T07:34:32

기술 탈취 리스크에 대규모 수주 실종…피엔티엠에스 '이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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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분리막 제조사 피엔티엠에스(257370)에 전 직원 배임 혐의가 불거졌다. 부진한 업황 속 수주 감소까지 겹치며 사업 경쟁력에 대한 우려도 불거지고 있다.1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피엔티엠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315원(12.73%) 내린 2160원에 거래를 마쳤다.피엔티엠에스는 지난 9일 공시와 이튿날 정정 기재를 통해 전 직원 3명의 배임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