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8:42:48
남아공전 하루 앞둔 홍명보호, 30도 넘는 무더위 속 최종 담금질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하루 앞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3일 오전 10시(현지 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 마련된 훈련장에서 최종 전술 훈련에 돌입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하루 앞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3일 오전 10시(현지 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 마련된 훈련장에서 최종 전술 훈련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