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1T13:49:00
미국-이란 재충돌에 국제유가 다시 90달러 선 위로
원문 보기브렌트유·머반유·아랍라이트 일제히 상승 30일(현지시간) 미국이 한 달 만에 이란과 다시 충돌하자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위로 상승했다. 31일 오일프라이스닷컴에 따르면 국제유가 기준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는 전일 종가 대비 3.20% 상승한 배럴당 90.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중동 대표 유종인 아랍에미리트(UAE) 머반유, 사우디아라비아 아랍라이트도 4.04% 1.07%씩 상승해 각각 배럴당 95.75달러, 85.38달러에 거래 중이다. 미국산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3.39% 올라 배럴당 86.23달러에 거래 중이다. SPI자산운용의 스티브 인네스 파트너는 호르무즈 해협의 고요함이 곧 평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 다시 드러났다 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