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2T01:52:01

인천시 부시장 등 잇따라 사퇴·명퇴···선거 직후 행정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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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인천시 제공인천시정을 이끌던 부시장 등 수뇌부가 연이어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6·3 지방선거 직후 인천시의 행정 공백이 우려된다.인천시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58)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틀 후인 오는 5일부로 명예퇴직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소속의 고위공무원단 가급인 하 부시장은 2024년 7월 인천시 행정부시장으로 취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