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9T07:00:00
단일종목 레버리지 논란, 국회 청원으로…제도 보완 압박 커진다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논란이 국회 청원으로 번졌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대형주 수급 쏠림과 장중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9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따르면 '코스피·코스닥 양극화 심화 및 특정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의한 시장 왜곡 개선에 관한 청원'은 접수 일주일만에 동의수가 2만명을 돌파했다. 청원인은 코스피 지수는 상승하고 있지만 개인투자자가 체감하는 시장은 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