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5:45:00

장영남, 2년만에 오랜 인연과 다시 손잡았다...앤드마크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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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장영남이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앤드마크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