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06:49:37
金 “당이 거부” vs 鄭 “통화기록 깔까”…‘보완수사권 폐지 5월 처리’ 진실공방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정부의 ‘보완 수사권 5월 처리’ 제안을 둘러싼 진위 공방을 벌이며 공개 충돌했다. 쟁점은 정부 법안이 실제 당에 전달됐는지 여부다. 김 전 총리는 당이 요청을 거부했다고 주장했지만, 정 전 대표는 요청 자체가 없었다고 반박하며 정면으로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