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2:50:00

“우리가 놓친 최고의 선수”…17세 아자르 잡으려던 벤피카, 결국 첼시 전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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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벤피카의 스카우트 수첩에는 에덴 아자르가 너무 일찍 적혔고 계약서에는 끝내 올라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