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4T11:55:20
"하루 이자 1.3억원"...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현금' 판결 이유
원문 보기최태원(65)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소송에서 법원이 노 관장에게 최 회장이 9440억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라고 판결했다.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 (사진=연합뉴스)지난 2022년 12월 1심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 분할금 66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나, 약 3년 뒤 2심은 그 20배가 넘는 1조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