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06:20:41

평택시 전역 '외국인 토허제' 1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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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역에 걸린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1년 연장됐다. 평택시청 전경.(사진=평택시)24일 경기 평택시에 따르면 오는 2027년 8월 25일까지로 재지정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실거래 목적이 아닌 외국인의 투자·투기성 부동산 거래를 막는 제도다. 평택시는 2025년 8월 경기도내 다른 22개 시군과 함께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