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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6T21:03:14
[월드컵 리뷰] 호날두 라스트 댄스 끝났다 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 월드컵 8강 좌절
원문 보기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다. 이번 대회를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선언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의 라스트 댄스 도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졌다. FIFA 랭킹은 포르투갈이 5위, 스페인은 2위다. 이날 패배로 포르투갈은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16강에서 월드컵에서 탈락하게 됐다. 2022 카타르 대회 땐 8강에서 탈락했다. 전날 기자회견에서 마지막 무대 로 언급하며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임을 암시했던 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 여정에도 마침표가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