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5-28T23:16:27

"나를 지탱하는 건 마음"…피노키오로 인간을 그린 짐 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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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저는 피노키오가 인간이라고 생각했어요. 이탈리아 서민, 한 개인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