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0:39:27
현대차·KAI, ‘전동화 항공 모빌리티’ 공동 개발
원문 보기현대차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전기로 하늘을 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AAM)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현대차는 AAM의 동력계(파워트레인), KAI는 기체 설계와 항공 인증 절차의 전문성을 토대로 신형 항공 모빌리티를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전기로 하늘을 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AAM)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현대차는 AAM의 동력계(파워트레인), KAI는 기체 설계와 항공 인증 절차의 전문성을 토대로 신형 항공 모빌리티를 내놓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