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06:26:56
OK저축은행도 삼전·하닉 레버리지 물렸다… 손실 보고 계열사에 넘겨
원문 보기OK저축은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에 투자했다가 수백억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OK저축은행은 보유 중인 레버리지 상품 일부를 계열사인 OK캐피탈에 넘겼다.
OK저축은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에 투자했다가 수백억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OK저축은행은 보유 중인 레버리지 상품 일부를 계열사인 OK캐피탈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