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2T16:03:52

“단단한 본질·성장 통해 AX 시대 선도” [KT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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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병 KT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12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박윤영 신임 대표 체제의 경영 방향으로 ‘기본기 강화’를 제시했다. 해킹 사태 이후 흔들린 고객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정보보안과 네트워크 품질, IT 인프라를 강화하겠다는 의미다.민혜병 KT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정보보안 혁신과 네트워크 인프라 품질 강화, IT 인프라 강화를 통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단단한 본질은 성장의 기반이 된다. 성장을 통해서 본질에 재투자하는 등 선순환해서 ‘인공지능(AI) 전환(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