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17:21:20

"비결이 있다" 육성투수 최고 144km 직구에 최형우도 밀린다..."볼끝? 아닌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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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 '육성선수 출신' 우완 박준영이 또 한 번의 인상적인 피칭으로 벤치와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