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6T06:30:00
넷플릭스 BTS 생중계 위해 통신사 '공짜' 망 증설...망 이용대가 논쟁 재점화
원문 보기넷플릭스가 오는 21일 방탄소년단(BTS) 공연 생중계를 앞두고 국내 통신사에 망품질 관리 협조를 공식 요청했다. 통신사는 원활한 세계 동시 송출을 위한 해저케이블 용량 증설 등 사전조치에 나섰지만, 망 용량 증설 비용에 대한 넷플릭스의 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