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5:01:24
이란축구협회 “월드컵 반드시 참가, 단 혁명수비대 출신에 비자 발급하라”
원문 보기미국·이란 전쟁의 여파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여부를 두고 설왕설래했던 이란 측이 월드컵 참가의 뜻을 명확히 밝혔다. 다만 미국 측에 이슬람 혁명 수비대 복무 이력을 가진 선수단원에 대한 비자 발급을 요구하고 있어 이란의 월드컵 참가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