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5:50:00

“정원오, 李대통령 예스맨” “오세훈, 마치 윤석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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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서울시장 선거가 격해지고 있다. 24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교통체증과 관련해 ‘도로 확장’ 대신 ‘자동차 공급 축소’를 언급한 발언이 뒤늦게 논란이 됐다. 국민의힘 오세훈 시장 측은 “이 발상대로라면 서울 집값도 쉽게 잡을 수 있다. 서울에 집을 다 없애면 된다”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