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06:29:16

걸그룹 에스파 딥페이크 영상 유포자, 징역 2년 6개월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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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엔터테인먼트(SM)는 소속 걸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와 윈터의 딥페이크(deepfake) 영상물을 제작해 영리 목적으로 판매한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18일 밝혔다.에스파. 왼쪽부터 지젤, 카리나, 윈터, 닝닝(사진=SM)SM에 따르면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