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20:05:00

5선발 기대받았는데 ERA 14.81…삼성 1차 지명 좌완, 4이닝 무사사구 완벽투...드디어 살아나나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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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개막 전만 해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5선발 후보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정규시즌의 벽은 높았다. 기대와 달리 부진에 빠졌던 좌완 이승현이 퓨처스 무대에서 무실점 호투를 선보이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