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5-12T18:45:0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최종 결렬…이견 좁혀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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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 사후 조정 마지막 날에도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은 오늘(13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기자들에게 노사 이견이 좁아지지 않았다며 사후조정이 최종 결렬됐다고 말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조정안을 요청했고 12시간 넘게 기다렸지만, 조정안이 요구보다 퇴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중노위 조정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해 조정 중지가 결정된 삼성전자 노사는 그제부터 이틀간 협상을 재개했지만 끝내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