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23:11:00

레알의 회장 선거... 무리뉴 복귀 외친 페레즈 - 경쟁자는 홀란 영입으로 맨시티랑 마찰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가 감독과 선수 이름만으로도 뜨겁다.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주제 무리뉴 복귀를 꺼냈고, 도전자 엔리케 리켈메는 엘링 홀란드와 로드리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