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9T23:04:27

美장기채 바이백 확대에 달러 약세…환율 1300원 후반 공방[외환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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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0일 1400원 아래에서 추가 하락을 시도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조기환매) 규모를 확대하기로 하면서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도 약세를 보인 영향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국내 증시가 급락하는 등 원화 약세 요인이 커졌음에도 1400원 아래로 떨어졌다.[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19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