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5:45:00
‘해임 압박’ 박지향, 직권남용 혐의로 최교진 장관 고소 추진
원문 보기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직권 남용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소할 예정이다. 교육부가 박 이사장 해임을 위한 이사회 소집을 요구하면서 구체적 일시와 장소를 명시했다는 이유다. 재단 측은 정관상 교육부가 이사회 소집을 요구할 순 있지만, 일시·장소를 정하는 건 이사장 권한이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