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3T14:00:13
신한금융, 주주환원율 상한 없앤다… 성장률·수익성 연계
원문 보기신한금융그룹이 주주환원율 상한을 없앤다. 성장률과 수익성을 연계한 새로운 주주환원체계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신한금융지주는 이날 그룹의 성장과 주주환원을 연계한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인 '신한 밸류업 2.0'을 공시했다. 이는 앞서 2024년 발표한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50%' 목표를 조기달성에 따른 것이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주주환원율 50.2%를 기록했다.'밸류업 2.0'은 적정 수준의 보통주자본(CET1) 비율 관리를 기반으로, 수익성 지표인 ROE와 성장률을 연동한 산식을 도입하는 것이 골자다. 오는 20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