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04:47:27

지역여행비 최대 10만원 지원…청년문화패스 20만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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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구감소지역의 여행경비를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반값 여행’ 대상 지역을 상반기 4곳에서 하반기 14곳으로 늘린다. 비수도권과 섬 등을 여행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숙박할인권 10만장을 배포하고, 비수도권 청년에게 지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액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한다.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