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0:22:00

“류현진 200승 홈에서 하길” 바람이 현실로…한화 불펜 격파→대타 끝내기 작렬, “연패 끊으려는 의지 강했다” [오!쎈 수원]

원문 보기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이강철 감독의 바람이 현실이 됐다.